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
<rss version="2.0"
	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
	xmlns:wfw="http://wellformedweb.org/CommentAPI/"
	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
	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
	xmlns:sy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syndication/"
	xmlns:slash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slash/"
	>

<channel>
	<title>HyeWon Likes to Take Pictures</title>
	<atom:link href="http://navhooe.com/fotoblog/?feed=rss2?feed=rss2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 />
	<link>http://navhooe.com/fotoblog</link>
	<description>Hyewon Photography</description>
	<lastBuildDate>Sun, 18 Dec 2011 23:46:51 +0000</lastBuildDate>
	<language>en</language>
	<sy:updatePeriod>hourly</sy:updatePeriod>
	<sy:updateFrequency>1</sy:updateFrequency>
	<generator>http://wordpress.org/?v=3.2.1</generator>
		<item>
		<title>Rose season</title>
		<link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319</link>
		<comment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319#comments</comments>
		<pubDate>Thu, 26 May 2011 06:45:39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navhooe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Treasury Trash]]></category>

		<guid isPermaLink="false"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319</guid>
		<description><![CDATA[Busan 2011 장미가 피는 계절 어제야 골목을 걷다 곳곳에 피어있는 장미들을 보았다. 어느새 계절이 이렇게 되었구나. 작년엔가 남자친구와 함께 캐나다에 이민 간 친구. 별로 친하진 않았지만 문득문득 생각나는, 항상 웃음이 어린 얼굴이 보기 좋던 사람인데 2년 전 이맘때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다녀왔었다. 장미가 피는 계절을 뚜렷하게 느끼기 시작한 건 그 2년전 부터다. 친구 아버님 문상을 [...]]]></description>
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<img src="http://farm6.static.flickr.com/5268/5759406146_7c969da46f_z.jpg" alt="계절" width="600" height="600" /></p>
<p>Busan<br />
2011</p>
<p><img src="http://navhooe.com/wordpress/wp-content/uploads/2010/09/space.jpg"><br />
장미가 피는 계절</p>
<p>어제야 골목을 걷다 곳곳에 피어있는 장미들을 보았다.<br />
어느새 계절이 이렇게 되었구나.</p>
<p>작년엔가 남자친구와 함께 캐나다에 이민 간 친구.<br />
별로 친하진 않았지만 문득문득 생각나는,<br />
항상 웃음이 어린 얼굴이 보기 좋던 사람인데<br />
2년 전 이맘때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다녀왔었다.</p>
<p>장미가 피는 계절을 뚜렷하게 느끼기 시작한 건 그 2년전 부터다.</p>
<p>친구 아버님 문상을 다녀오는 길에서 동네 골목에 핀 장미들을 보았다.<br />
반팔위에 입었던 가을 자켓이 덥고 무거웠던 기억이 난다.<br />
덥고 가라앉은 마음에 동네카페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시고는<br />
함께 문상간 친구와 함께 별 말이 없이 걷다가 피어있는 장미를 보고<br />
왜인지 서둘러 카메라를 꺼내 찍었다.<br />
<img src="http://navhooe.com/wordpress/wp-content/uploads/2010/09/space.jpg"><br />
꽃.</p>
<p>사진은 나한테 아무런 의미가 없다.<br />
막연한 시간들위에 그저 점을 찍듯 사진을 찍는다.</p>
<p>작년 이맘때에는 혼자 밤 산책을 하며 탐스럽게 핀 장미를 보면서<br />
동네 사이로 걸음걸음 다니던 나와 친구들의 잰 발걸음을<br />
골목길 위에 잔상이라도 어린것처럼 떠올리게 되었다.</p>
<p>장미는 나한테는 벚꽃보다 더 선명한 계절감.</p>
<p>이렇게 풍성하게 피어 올랐다가도 곧 꽃잎이 시들어 바닥에 날리게 되면<br />
곧 다가올 길고 무더운 시기를 땀을 뻘뻘 흘리며 이겨낼 것을 각오하게 하는 것이다.</p>
<p><img src="http://navhooe.com/wordpress/wp-content/uploads/2010/09/space.jpg"></p>
<p><a href="http://navhooe.com/fotoblog/wp-content/uploads/2011/05/000025.jpg"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22" title="000025" src="http://navhooe.com/fotoblog/wp-content/uploads/2011/05/000025.jpg" alt="" width="500" height="338" /></a></p>
<p>Yoen nam dong<br />
Minolta Hi-matic f<br />
2007</p>
<p><img src="http://navhooe.com/wordpress/wp-content/uploads/2010/09/space.jpg" alt="" /><br />
<img src="http://navhooe.com/wordpress/wp-content/uploads/2010/09/space.jpg" alt="" /><br />
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&#8230;..</p>
<p>2009년에 블로그에 썼던 글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<wfw:commentRs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feed=rss2&#038;p=319</wfw:commentRss>
		<slash:comments>0</slash:comments>
		</item>
		<item>
		<title>Daffodils</title>
		<link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290</link>
		<comment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290#comments</comments>
		<pubDate>Sat, 19 Mar 2011 07:13:17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navhooe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Treasury Trash]]></category>

		<guid isPermaLink="false"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290</guid>
		<description><![CDATA[나는 그저 바라보고 또 바라볼 뿐 내가 정말 얻은 것을 알지못했다. I gazed-and gazed- but little thought what wealth the show to me had brought -윌리엄 워즈워스 [수선화] 중 / 이하윤 역 기억과 사진은 다르다. 내가 찍은 사진을 내가 볼때의 이상한 위화감이나 안타까움 같은거. 사실 그대로를 그저 찍었다.란것이 전제인데도 불구하고 내 감상이란것은 전혀 구체적이지도 않고 [...]]]></description>
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<a href="http://navhooe.com/fotoblog/wp-content/uploads/2011/03/overex.jpg"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02" title="overex" src="http://navhooe.com/fotoblog/wp-content/uploads/2011/03/overex.jpg" alt="" width="600" height="405" /></a></p>
<p>나는 그저 바라보고 또 바라볼 뿐<br />
내가 정말 얻은 것을 알지못했다.</p>
<p>I gazed-and gazed- but little thought<br />
what wealth the show to me had brought</p>
<p>-윌리엄 워즈워스 [수선화] 중<br />
/ 이하윤 역</p>
<p>기억과 사진은 다르다.<br />
내가 찍은 사진을 내가 볼때의 이상한 위화감이나 안타까움 같은거.</p>
<p>사실 그대로를 그저 찍었다.란것이 전제인데도 불구하고 내 감상이란것은 전혀 구체적이지도 않고 점점 복잡해진다.<br />
모르겠다.</p>
<p>내심 이 블로그가 무덤 내지는 비석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.<br />
미학적인 야망을 갖고 찍었던 것이 아니고 &#8211; 따라서 별 화려한 볼거리도 아닌- 되게 사적인 시선, 시간들인 동시에<br />
현재의 나와는 조금 동떨어진거 같은 거리감이 있다.<br />
예를 들면 가장 많은 사진을 찍었던 때가 2007-2008년 이고 사진속의 고양이들도 나와 함께 있지 않다.<br />
유체이탈해서 나를 보는것 같은 약간 이상한 느낌.</p>
<p>내가 저랬던가?<br />
그때 저러하였던가? 하는.</p>
<p>그랬더라.<br />
라고 사진은 내게 확실하게 말해주고 있지만</p>
<p>나는 그저 바라보고 또 바라볼 뿐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<wfw:commentRs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feed=rss2&#038;p=290</wfw:commentRss>
		<slash:comments>0</slash:comments>
		</item>
		<item>
		<title>Bicycle jorip</title>
		<link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209</link>
		<comment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209#comments</comments>
		<pubDate>Sat, 19 Feb 2011 21:24:05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navhooe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Mundane]]></category>

		<guid isPermaLink="false"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209</guid>
		<description><![CDATA[자전거를 못 바꾼 이유는 사이즈가 없어서였다. 지금 타는 미니벨로 구동계가 티아그라+105 조합이니, 바꾸려면 당연히 105이상은 되어야 하는데, 괜찮다 싶은 모델은 디자인이 너무 본격적이라서 정이 안 갔다. (가격도 비싸고) 싱글을 시도해 볼까 하다가도 맘에 드는 모델은 가볍게 타기엔 가격대가 터무니 없는 느낌이라 손이 안 가고&#8230; 내 성격에 싱글에 만족하면서 해피할거 같지 않다. 사고 싶은게 아무것도 없는 [...]]]></description>
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자전거를 못 바꾼 이유는 사이즈가 없어서였다.</p>
<p>지금 타는 미니벨로 구동계가 티아그라+105 조합이니, 바꾸려면 당연히 105이상은 되어야 하는데, 괜찮다 싶은 모델은 디자인이 너무 본격적이라서 정이 안 갔다. (가격도 비싸고)<br />
싱글을 시도해 볼까 하다가도 맘에 드는 모델은 가볍게 타기엔 가격대가 터무니 없는 느낌이라 손이 안 가고&#8230; 내 성격에 싱글에 만족하면서 해피할거 같지 않다.</p>
<p><em>사고 싶은게 아무것도 없는 괴로운 상황.</em></p>
<p>급기야 오늘에 와서야 조립을 시도해보기로 결심했다.<br />
46사이즈의 심플한 로드 프레임이 Surly란 메이커의 녹색 컬러로만 있다.<br />
녹색 정말 싫은데, 스펙을 훑어보니 다운튜브쉬프터도 달 수 있다고 되어 있어서 급↑ 애정 상승해서 이젠 마음에 든다.</p>
<p>샵에 설명하러 가기 위한 스케치.</p>
<p>- 은색 불혼바 + 픽시에 달리는 브레이크처럼 심플한 은색 브레이크레버 + 바테잎</p>
<p>- 듀라 10단 다운튜브쉬프터 (본격 드랍바 회피용)</p>
<p>- 크랭크와 카셋트는 은색 울테그라 희망 (나머지 구동계도 세트로 들어가면 좋겠으나 가격을 봐서 결정)</p>
<p>- 평 페달 가벼운거</p>
<p>- 휠셋은 단순한 거. 림에 글자 안 써져 있는거. 스포크가 적으면 왠지 멋나므로 그런거면 더욱 좋을듯 함</p>
<p>- 브레이크 아무거나 상관 없음. 덜 흉한거. 은색.</p>
<p>- 무게는 8킬로 이내 희망</p>
<p>- 바테잎과 안장이 가죽 느낌으로 그려졌으나 실제론 상관 없음</p>
<p>- 견적은 조립 차를 사는것보다 쌀 것으로 예상 (아마도)</p>
<p><img class="alignnone" title="bike jorip" src="http://farm6.static.flickr.com/5258/5459653476_a4913c871b_b.jpg" alt="" width="650" height="485" />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<wfw:commentRs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feed=rss2&#038;p=209</wfw:commentRss>
		<slash:comments>2</slash:comments>
		</item>
		<item>
		<title>gorugi</title>
		<link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157</link>
		<comment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157#comments</comments>
		<pubDate>Thu, 03 Feb 2011 12:52:36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navhooe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Mundane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Treasury Trash]]></category>

		<guid isPermaLink="false"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157</guid>
		<description><![CDATA[포스트 제목은 맵핑된 글자라서 한글이 안 찍히므로 전부 영어로만 써야된다. 간혹 이렇게 소리나는 대로만 적기도 할 생각이니 혼동되시길. (사진)고르기. 사진을 고르는것만도 이상하게 시간이 걸리는거다. 적당히 골라놨더니 이상하게 어딘가 구리고 왠지 신파조의 무드 같고 &#8230;한 장만 올리는게 아니라 세트로 올리다보니 맥락이 고민됨. 생활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. 작업은 또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을 [...]]]></description>
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포스트 제목은 맵핑된 글자라서 한글이 안 찍히므로 전부 영어로만 써야된다.</p>
<p>간혹 이렇게 소리나는 대로만 적기도 할 생각이니 혼동되시길.</p>
<p>(사진)고르기.<br />
사진을 고르는것만도 이상하게 시간이 걸리는거다.<br />
적당히 골라놨더니 이상하게 어딘가 구리고 왠지 신파조의 무드 같고 &#8230;한 장만 올리는게 아니라 세트로 올리다보니 맥락이 고민됨.</p>
<p>생활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.<br />
작업은 또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.<br />
사진찍기와 그림/디자인 작업을 연결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대한 것도 함께.</p>
<p>천천히 정리해 나가는 계기라고  생각하고 블로깅을 열심히 해보자~~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<wfw:commentRs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feed=rss2&#038;p=157</wfw:commentRss>
		<slash:comments>2</slash:comments>
		</item>
		<item>
		<title>2nd branch opend</title>
		<link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152</link>
		<comment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152#comments</comments>
		<pubDate>Thu, 03 Feb 2011 08:51:09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navhooe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Mundane]]></category>

		<guid isPermaLink="false"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p=152</guid>
		<description><![CDATA[사진 전용 블로그 2호점 오픈 블로그도 딸려있는데 무슨 용도로 사용할까 고민 중!]]></description>
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사진 전용 블로그 2호점 오픈</p>
<p>블로그도 딸려있는데 무슨 용도로 사용할까 고민 중!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<wfw:commentRss>http://navhooe.com/fotoblog/?feed=rss2&#038;p=152</wfw:commentRss>
		<slash:comments>0</slash:comments>
		</item>
	</channel>
</rss>

